저는 중국에 거주중인데, 팬에러 떠서 부팅불가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여기 글들을 참고하여, 신형(?) 팬을 구입해서 팬 교환 했습니다.
이 기회에 노트북 공부를 덕분에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어렵지는 않더군요. (아줌마도 할 수 있다.)
예전에 ibm일할 때, ibm관련 물건 들 (가방, hdd 도킹, 마우스, 팬 등)을 거의 버리다 시피 했는데, 여기 와보니 나름 귀한 아이템들인듯. ㅋㅋ
타오바오에서 부품들을 알아보니 아주 신세계더군요. 그 덕에 지금 팬 교환하고 한글 키보드 주문해서 곧 올 예정이랍니다.
화살표 아래쪽 키가 다 떨어져 나가있는 걸 일년 넘게 그냥 써 왔는데 말이죠. :)
여하간 남편말로는 새로운 팬으로 교환하니 구입때보다도 조용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