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번도 못 와볼것 같았는데
어쩌다 보니 미국땅도 밟아보네요
근 한달째 미국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와보니 환상도 많이 깨지네요 강에는 한국보다 심하게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고ㅡㅡ;;;;;
교통신호는 엄청나게 안 지키고-뉴욕만 이러는거겠죠?-
전자제품은,,, 몇몇 제품들은 한국 용산이 더 싸고(제가 못 찾는 거겠죠?)
지하철이 15분 늦는건 애교고,,,
매 끼니 빵과 치즈,, 그리고 햄으로 연명하니 김치 볶음밥에 참치김치찌개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혼자 다녀서인지 풍경사진은 많은데 얼굴 나온 사진은 딱 한장 뿐이네요
(셀카는 팔이 짧아서 화면 가득 제 얼굴만 나옵니다 ㅡㅡ;;;)
새해 인사도 드릴겸 못난 얼굴 남기고 갑니다.
늦은 새해인사 올립니다. 행복한 한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