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거의 make-over 수준이네요...
그래도 시중에 굴러다니는 넷북과 울트라씬의 낮은 성능에 하도 디어 대만족입니다.
여기 오기 전까지 HP 넷북 2주 사용 --> HP 울트라씬 모델로 교환 하루 사용 환불
--> 결국 죽은 제 노트북 들고 ibm 서비스 센터 방문 이상무 판정
--> 용산 업체서 XP깔다가 불가능 판정... 중고 노트북 구입 --> 낮은 성능으로 환불 --> 일산까지....헉헉...
---> HDD 80G 로 중고 + 팬교체 + 1G 메모리 추가 (추가 슬롯이 있는 ibm 역시 맘에 듭니다...이번에 뜯기전엔 몰랐음..)
거기에 예전부터 방전되어 몬쓰고 있던 배터리 추가하여 나름 대공사를 마치고 나니 뿌듯하네요...
3년이 흘러도 이 정도 무게에 이정도 크기에 이정도 성능 나름 만족합니다...
예전엔 노트북 사다가 다시 사려고 하면 정말 기술의 많은 진보를 느꼈는데..
이번엔... 흠... 뭔가 복잡해지고 이름과 종류는 다양해졌는데..
정작 구매를 자극할 만한 ..기술의 진보가 보이는 제품은 아직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X200야그도 하시는뎅...
수리 업글한 X61 정말 맘에 듭니당...
어디가 고장이었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