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께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웹서핑을 통해 이곳 다이킹공작소를 알게 된지 불과 몇개월
이곳을 통해 몇 개의 제품을 구매하였고 만족도는 100% 이상이였습니다.
제가 오늘 글을 올리게 된 동기는
며칠 전 낙뢰로 인하여 타블릿피시, 복합기, 허브스피커, 공유기, 분배기 등이
작살(?)나 버렸습니다.
노브북이 먹통이 되어 버리니까 그때 기분이 어떠했는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그때 저는 암담, 암울, 침울, 우울증까지 ......
저는 믿어 의심치 않고 다이킹님께 전화를 넣었습니다.
일단 올려 보내시라고 하여 올려 보냈는데......
낙뢰를 제대로 맞았다고 하더군요. 헐~!
그때 저는 물에 빠진 심정으로 사장님! 어떻게 하든 살려만 주십시오! 했습니다.
다행이도 액정과 하드, 램 등은 나가지 않아 천만 다행이라며
제가 쓰고 있는 기존 모델인 레노버 X60T를 61T로 바꿔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친절하게도 하드에 있는 데이터 백업해 드릴테니
중요한 것 있으면 말슴 하시라고 하네요.
아니 이렇게 친절할 수가!
그래서 몇몇 데이터 좀 백업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렸습니다.
사실 백업할 게 더 있지만 짐이 될까봐 일단 거기까지만 .
(저왈)수리비는? 네 ??만원입니다.(다이킹님)
그런데 저는 돈이 미쳐 준비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다이킹님이 믿고 먼저 보냈더군요.
뒤늦게 돈이 마련되어 다이킹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오늘 발송해서 내일은 받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바로 전화를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다시 한 번 감동 먹었습니다.
통화 후 바로 송금해 드리고 전화 드려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했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전남 완도군 완도읍입니다.
내일 물건 받게 되면 스샷에서 올릴까 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다이킹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며
뜻 하시는 것 순조롭게 풀리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0. 9. 1.
이상은 전남 완도에서 토트북매니아가 올린 글이었습니다.